「기억의 탈핵의자」

 

 

서울환경연합은 3.11 후쿠시마, 3.28 쓰리마일, 4.26 체르노빌 세계3대 핵사고의 교훈을 잊지말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오는 체르노빌 핵발전사고가 있었던 426일까지 기억의 탈핵의자운동을 진행합니다.

기억의 탈핵의자운동은 우리 사회 곳곳에 탈핵의자를 설치해 잊혀져가는 핵사고를 기억하고 수명이 다 된 월성1호기재가동을 중단시키기 위해 사회여론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기억의 탈핵의자에 앉아 탈핵사회를 함께 염원하고 만들어가길 기원합니다.

기억의 탈핵의자324일 광화문 사거리에 처음으로 설치되고 서울시 주요 대학을 비롯해 서울시내 곳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기억의 탈핵의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설치되기를 바라며, 시민 모두가 핵사고의 참상을 기억하고 월성1호기 재가동이 반드시 중단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서울환경연합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기억의 탈핵의자운동에 함께 하실 수 있도록 기억의 탈핵의자가 설치된 장소뿐 아니라 가정이나 직장 등 일상생활공간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기억의 탈핵의자 함께하기참여방안을 만들어 제안할 예정입니다.

기억의 탈핵의자운동의 참여방법은 가정이나 직장에 있는 의자 중에 하나를 자신만의 ‘기억의 탈핵의자’를 정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기억의 탈핵의자’에 앉아서 인증샷을 찍어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nonukechair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기억의 탈핵의자운동

Action 1   정해주세요.      (집에서 회사에서 어디에서든 나만의 ‘기억의 탈핵의자’를 정해주세요.)

Action 2   앉아주세요.      (나만의 ‘기억의 탈핵의자’에 앉아주세요.)

Action 3   기억해 주세요 . (후쿠시마를, 쓰리마일을, 체르노빌을)

Action 4   퍼뜨려 주세요.  (우리들의 ‘기억의 탈핵의자’ 인증샷을 찍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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