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공지사항

문재인 대통령은 5월 22일 4대강 보를 상시개방하고 재조사할 것을 지시하면서, 녹조 발생이 심하고, 체류시간이 길며, 수자원 이용에 영향이 적은 금강·낙동강·영산강의 6개보부터 6월 1일부터 개방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신곡보가 4대강 사업구간은 아니지만 2015년 한강 녹조 문제가 심각해지자, 서울 시민들이 한강에 4대강사업의 폐해를 가까이서 실감했고, 서울시가 2015년 7월 23일 ‘신곡수중보 전면개방 검토’ 회의를 열어 전면개방을 국토부에 제안하기로 결정했던 점을 들어, 6월 1일부터 개방하는 4대강 보에 신곡수중보를 추가할 것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1980년대 한강종합개발의 산물인 신곡수중보 개방 여부에 대한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다음 설문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참여하기 https://goo.gl/7XlyMg(클릭)

 

9 thoughts on “[설문] 신곡수중보 시민여론 조사

  1. 저게 있어서 잠수정 같은걸로 침투하는걸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왠지 그냥 뒀음 하는데요

    게다가 하류쪽 홍수피해도 심해질듯요

  2. 수질을 포함한 환경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업이나 안전은 더욱 더 중요합니다.
    일방보다는 양쪽을 다 고려하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3. 한강의 수자원은 값진 재산
    수도방어및 수자윈을 가두어
    풍경과 기온관리등 절대필요

    치수사업 못하는 선진국은 세볘역사에 없다

    이런 바보질문은 왜하나
    이단체는 뭐하는…

  4. 제발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양쪽다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바꾸어가자 !

    이넘의 나라는 객관성이 없어…

  5. 환경연합? 전문성 없는 선동나부랭이들이 만든 단체인가?

    해마다. 발생하던 수재와 그로인해 걷었던 수천억원의 수재의연금이 4대강 건설로 없어졌다. 가뭄을 대비해 보에 물을 저장해둔건데 이물을 흘려보내면 가뭄때 어떡하려고 보를 연단 말인가?
    작년 여름에 충남지사 안희정이 보에 저장된 물좀 보내달라고 요청했던 일화를 생각해보면 사대강 건설은 성공적인 사업이 분명하다
    녹조는 노무현, 김대중 정부때도 발생했던 것이고 가뭄때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수질악화는 고때뿐이고 비가 내리면 녹조현상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해마다 수천억원의 수재를 예방하고 가뭄때 필요한 물을 공급해주는 4대강 보를 열어서 물을 고갈시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말아야 한드

  6. 녹조 때문이라면 팔당댐도 위험하니 철거해야 하는거 아닌가?
    수돗물 모자라면 각자 알아서 해결해야 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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