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모임


푸름이 기자단은 초등학교 4~6학년으로 구성된 어린이 환경기자단입니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기사 스크랩 및 기획 회의를 하고, 환경에 관련된 다양한 취재활동을 합니다. 직접 체험하고 현장을 견학하며 서울환경연합 소식지 <잎새통문>에 매달 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 정기 모임 : 매월 1회 (토요일)
  • 주요 연간 활동 : 발대식(3월), 환경캠프(8월), 수료식(12월). 자세히 보기 2013년푸름이 활동
  • 참여 방법 : 매년 2월 경에 새로운 기수를 모집.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참조.



푸른소리는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청소년 소모임입니다. 현재 중3부터 고3까지 청소년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주제인 “환경”을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들만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환경 보전과 자연 보호는 어려운 일 또는 힘든 일이다.”라고 생각하는 시민들의 의식을 개선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수시 모임
  • 주요 연간 활동 : 주제별활동, ‘우리 가꾸기’, 전국 연대 모임 등
  • 참여 방법 : 매년 3월 경에 새로운 기수를 모집.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참조.
주제별 활동

2012년에는 도시의 자연을, 2013년에는 생물다양성 주제로 활동했습니다. 매년 다양한 주제를 토대로 환경과 관련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총회를 통해 전국적으로 활동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꾸기’

청소년인 푸른소리 구성원들이 환경에 대해 알아나가는 활동입니다. 환경 관련 책 세미나와 토론, 환경인물 인터뷰 등을 통해 환경 지식을 쌓습니다. 생태적 감수성을 가꾸기 위해서, 식물원 탐방, 하천 탐방 등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들은 모두 서울환경연합 소식지’잎새통문’에 실리게 됩니다.

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전국모임 하나누림 바로가기

타 지역 청소년 환경 동아리의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가지는 활동입니다. 부산에 있는 ‘바람’, 진주에 있는 ‘푸른마당’, 천안아산에 있는 ‘미리내’ 등 각 지역에 있는 청소년 환경 동아리들이 1년에 한 번 모여 서로의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환경이라는 주제로 함께 활동하기도 합니다.

그 외 활동들

각종 공모전, 외부 환경 관련 행사(한국 청소년 환경회의, 그린페스티벌 등)에 참여하고, 지역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푸른소리의 활동 취지와 그 내용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환경을 사랑하고 노래를 좋아하는 분들이 솔향기 머금은 노랫가락이 솔바람 되어 널리 널리 날아갔으면 하고 바램을 담아 더불어 함께 노래합니다. 서울 및 지역 환경운동연합의 여러 행사에서 노래하기도 하고, 환경 지킴이를 이슈로 하는 여러 현장에서 노래하기도 합니다. 여러 시민운동의 크고 작은 현장에서 공연으로 연대하기도 합니다.

공연연혁
  • 1996 제 1회 어느 요리사의 환경일기
  • 1997 제 2회 이상한 겨울 이상한 노래
  • 1998 제 3회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
  • 1999 제 4회 노래만큼 좋은 세상
  • 2000 제 5회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노래
  • 2001 제 6회 늘 꿈꾸는 나무!! 꿈?
  • 2002 제 7회 …더 늦기 전에
  • 2003 제 8회 고향바다 – 부안 이야기
  • 2004 제 9회 생명 평화 세상을 위하여
  • 2005 제 10회 우리는 카수다
  • 2006 제 11회 새만금에, 이땅에, 온세상에 평화 있어라!
  • 2007 제 12회 사랑은 뜨겁게! 지구는 시원하게!
  • 2008 제 13회 우리의 바람이 그대에게
  • 2009 제 14회 새로운 시작을 향해
  • 2010 제 15회 흘러라 맑은 물
  • 2011 제 16회 고맙습니다. 당신의 2011년!
  • 2012 제 17회 좋은나라
  • 2013 제 18회 스무살, 솔바람